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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리코자산운용, 업계 불황에도 펀드 출시 '잰걸음'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3.02.21조회수 : 649

코자산운용, 업계 불황에도 펀드 출시 '잰걸음'안정적 성과로 재투자, 후속 라인업에 주력 


 
리코자산운용이 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신규 헤지펀드를 내놨다. 안정적 성과로 주력 라인업인 SAFE 펀드의 명맥을 이어가며 현재 운용 중인 5호, 6호에 이어 7호를 설정한 상황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리코자산운용은 지난 10일 '리코SAFE공모주일반사모투자신탁제7호'를 신규 결성했다. 53억원 규모의 폐쇄형 공모주 상품으로 대신증권 창구를 통해 판매가 이뤄졌다.
 
 
'리코SAFE공모주일반사모투자신탁제7호'는 리코자산운용이 자랑하는 ORUM, 달팽이, SAFE 등 대표 라인업에 속하는 펀드다.BBB 이상의 하이일드 채권을 편입해 안정성과 수익률을 제고하는 한편, 알짜 공모주에 투자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운용업계가 펀딩 가뭄에 시름하는 와중에도 신규 상품을 출시해 눈길이 쏠린다. 여러 공모주 헤지펀드를 안정적인 성과로 조기상환하는 데 성공하면서 비교적 후속상품 출시에 어려움을 겪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형 헤지펀드 현황 집계에 따르면 리코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11개 헤지펀드의 누적수익률은 최소 마이너스(-) 1.1%에서 최대 122.8%까지 분포돼 있다. 2개 펀드를 제외한 9개 펀드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할 정도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중인 상황이다.
 
 
SAFE펀드 또한 시장상황이 좋지 않았던 지난해에도 연간 양호한 성과를 유지해냈다. 7호 펀드 외에 현재 운용되고 있는 SAFE 라인업은 '리코SAFE공모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5호'(30억원), '리코SAFE공모주일반사모투자신탁제6호'(163억원) 등이다.
 
 
후속작이 주기적으로 출시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기존 수익자들의 재투자가 자리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대신정보통신은 기존에 투자했던 '리코달팽이하이일드펀드'와 '리코SAFE공모주펀드'가 청산된 뒤에도, 지난해 7월 신규 설정된 '리코달팽이 일반사모투자신탁 제23호'에 재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관측된다.
 
 
리코자산운용의 주요 투자자들로는 코스닥 상장사 및 일반법인들이 대다수다. 대신정보통신 외에도 코스닥 상장사인 아이윈플러스, 웨이브일렉트로, 제놀루션 등이 리코자산운용 펀드에 자금을 납입했다.
 
 
리코자산운용은 설립 초기부터 공모주 하이일드펀드를 주력으로 운용자산을 확대해왔다. 하이일드채권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레버리지 전략에 더해 공모주 투자를 실시, 연간 7~8% 수준의 수익률을 내는 헤지펀드를 주로 만들었다. 대표상품으로는 '리코달팽이하이일드펀드' 등이 있다.
 
 
이상범 리코자산운용 대표가 펀드 운용을 총괄한다. 브릿지증권, 키움증권, 교보증권 등을 두루 거친 이 대표는 주로 채권 중개 업무를 맡았다. 또 바로투자증권에서는 공모주 투자 총괄을 역임하면서 하이일드펀드 운용에 필요한 경험과 노하우를 직간접적으로 쌓아왔다. 현재 리코자산운용의 운용자산 규모는 약 1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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